라비 병역비리 소집해제 후 첫 사과문 "비겁한 선택, 부끄럽다"
투데이허브
|
2026-04-01
빅스(VIXX) 출신 래퍼 라비(본명 김원식)가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된 사실을 뒤늦게 알리며 공개 사과문을 남겼어요. 병역비리 논란이 불거진 지 약 3년여 만에 처음으로 내놓은 진심 어린 글이라 더 많은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소집해제 뒤 뒤늦게 알린 라비 라비는 2026년 3월 27일, 자신의 SNS에 직접 글을 올려 "지난해 12월 13일자로 소집해제됐다"고 밝혔어요. 별도의 공식 발표 없이 조용히 복무를 마쳤다가, 몇 달이 지난 시점에야 입장을 전한 것이라 더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는 글에서 "비겁한 선택으로...
#라비#RAVI#빅스#VIXX#병역비리#소집해제#사과문#뇌전증병역비리#김원식#병역법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