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메소드연기' 개봉을 앞두고 배우 이동휘가 뜻밖의 논란에 휩싸였어요.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앞두고 있는 위너 멤버 송민호가 VIP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이동휘까지 불똥이 튄 것인데요. 이동휘는 16일 직접 해명에 나서며 "내가 초대한 것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지난 13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메소드연기' VIP 시사회가 열렸어요. 이 자리에 위너 멤버 송민호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등장했고, 현장 목격담과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로 퍼지면서 순식간에 화제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