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해인이 지난 17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 패션쇼에 참석했다가 인종차별 논란에 휘말렸어요. 공개된 영상 속에서 정해인은 양옆에 앉은 서양인 남성들 사이에서 다소 불편한 모습으로 앉아 있었고, 이를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명백한 인종차별이라는 비판과 매너 부족 문제라는 신중론이 동시에 나오고 있습니다. 패션쇼 현장에서 포착된 논란의 영상 정해인은 지난 17일 돌체앤가바나 패션쇼에 참석해 화이트 수트와 실크 셔츠를 활용한 스타일로 현지 미디어의 주목을 받았어요. 그런데 쇼장 내부에서 촬영된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