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병세(64)가 2019년 15살 연하의 미국 거주 사업가와 결혼했다는 사실을 최근 유튜브를 통해 뒤늦게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2018년 이후 활동을 사실상 중단한 그가 한국을 떠나 미국에 정착하게 된 배경과 운명적인 만남의 스토리가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어머니 별세가 불러온 인생의 전환점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병세세상'을 통해 근황을 전한 김병세는 2018년이 자신의 인생 터닝포인트가 된 해였다고 밝혔어요. 그는 "한국에서의 마지막 작품이 2018년 MBC 드라마 '부잣집 아들'이었다"며 "2018년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