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주점 알바 성폭행 신고, 무혐의 통보 사흘 만에 사망…무엇이 있었나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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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
아르바이트를 하던 주점에서 사장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던 20대 여성 A씨가, 경찰의 무혐의(불송치) 결정을 통보받은 지 사흘 만에 세상을 떠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사고 있습니다. A씨는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이의신청서와 유서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이후 검찰이 보완수사를 요구하면서 사건은 다시 들여다보게 됐습니다. 사건의 시작, 준강간 신고 지난해 12월 28일 새벽, 경기 안산시 단원구의 한 주점에서 영업을 마친 뒤 사장 B씨(40대)를 포함한 직원들의 회식 자리가 이어졌습니다. A씨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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