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부선을 둘러싼 금전 분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습니다. 생전 그에게 오랜 기간 돈을 보내온 지인이 세상을 떠난 뒤, 유족이 반환 소송을 제기하면서 상황이 법정 다툼으로 번진 건데요. 이 과정에서 김부선의 상징과도 같은 옥수동 자택까지 가압류 대상이 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난방열사' 상징 옥수동 아파트, 2억원 가압류 서울동부지방법원은 지난 4월 1일 김부선 소유의 서울 성동구 옥수동 아파트(전용면적 114.78㎡)에 약 2억원 상당의 가압류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 아파트는 김부선이 2012년 일부 세대의 난방비 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