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출신 '오뚜기 3세' 함연지의 근황이 화제입니다. 한때 '300억 주식부자'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던 그가 요즘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배우와 유튜버로 활발히 활동하던 그가 최근에는 오뚜기 미국법인에서 실무를 익히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뮤지컬 배우에서 마케팅 실무자로 함연지는 미국 뉴욕대 티시예술대학을 졸업한 뒤 국내에서 뮤지컬 배우로 활동해왔습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아마데우스', '노트르담 드 파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고, 유튜브 채널 '햄연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