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로 얼굴을 알린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씨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등장해 화제입니다. 밥 한 그릇을 짓기 위해 쌀을 300번이나 씻는다는 그의 남다른 정성이 공개되면서, 윤주모 쌀 300번 씻기라는 키워드가 시청자들 사이에서 뜨겁게 회자되고 있는데요. 전통 방식 고집하는 윤주모, 양조장 일상 공개 지난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7회에서는 윤나라(윤주모)의 양조장 일상이 전격 공개됐습니다. 그는 각종 고문서와 빼곡한 필기 노트를 보여주며 전통주 연구에 쏟은 시간을 드러냈고, 시루에 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