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경표가 결혼과 자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끕니다. 16년 지기 절친 류혜영과 함께한 방송에서 나온 발언인데요. 고경표, 아빠는 못 될 것 같다는 고백이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루고 싶은 게 많아" 가족보다 커리어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고경표는 16년째 우정을 이어온 류혜영과 냉면집에서 시간을 보내며 속마음을 털어놨습니다. 여전히 놀이공원을 즐겨 찾는다며 자유로운 일상을 보여준 고경표는 "나는 아빠는 못 될 것 같다. 자신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류혜영이 "그런 사람이야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