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정혜영 딸 하음 기부 마라톤 여자 2위 가수 션과 배우 정혜영의 첫째 딸 하음 양이 기부 마라톤 대회에서 여자 전체 2위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온라인 커뮤니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아버지 션이 직접 페이스 메이커로 나서 함께 달렸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기록 이상의 훈훈함이 느껴진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유전자 못 속인다"는 댓글이 쏟아지는 가운데 이번 레이스가 더욱 특별하게 받아들여지는 이유를 짚어보겠습니다. ① 아버지 션이 직접 페이스 메이커로 나섰다 션은 6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하음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