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 타블로의 딸 하루가 2010년생으로 올해 어느새 고등학교 1학년이 됐어요. 아빠 입에서 "믿기지 않겠지만 SAT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이 나올 만큼 어느 순간 훌쩍 자라버린 하루의 근황이 여러 차례 공개되며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몸도 마음도 성숙해진 모습에 "시간이 너무 빠르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어요. 어느새 여고생, 하루의 폭풍 성장 2013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장아장 걷던 어린 하루를 기억하는 사람들에게는 지금의 근황이 꽤 충격적으로 다가올 수 있어요. 2010년생인 하루는 올해 고등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