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상 아나운서 하이닉스 퇴사 후일담, 억대 성과급에 씁쓸 MBC 김준상 아나운서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전 직장인 SK하이닉스와 관련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놔 화제입니다. 대기업을 떠나 방송인의 길을 택했던 그가 최근 옛 동료들의 성과급 소식을 접하고 남다른 소회를 밝혔는데요. 여기에 과거 주식 투자 일화까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하이닉스 그만두고 MBC 온 사람 김준상 아나운서는 고려대학교 생명공학과를 졸업한 뒤 SK하이닉스 홍보팀에서 근무하다 201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습니다. 사내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