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와 LVMH 재벌 3세 프레데릭 아르노의 결별설이 다시 뜨거운 화제로 떠올랐습니다. 미국 패션지 베니티 페어가 여름호 커버 스토리에서 "두 사람이 갈라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하면서부터인데요. 여기에 생일 파티에 등장한 태국 남성의 정체까지 겹치면서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베니티 페어가 터뜨린 결별설의 핵심 지난 23일(현지 시간) 베니티 페어는 리사의 커버 스토리 '더 라이프 오브 어 케이팝 쇼걸'을 공개하면서 "리사와 아르노가 이제 갈라선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습니다. 매체에 따르면 인터뷰 전 리사 측 홍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