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아스피날, "눈만 3번 찔렸다" UFC 챔피언 복귀 또 연기…수술 2번에 스파링도 금지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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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4
UFC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날(32)의 복귀가 또다시 미뤄졌어요. 지난해 10월 UFC 321에서 시릴 간에게 양 눈을 찔리는 황당한 반칙 부상을 당한 뒤, 1월과 2월 두 차례 수술을 받았지만 최근 정밀 검사에서 의료진이 "눈 세포 회복에 두 달이 더 필요하다"고 진단하면서 훈련 재개마저 제동이 걸렸습니다. 챔피언이 된 후 처음 치른 타이틀 방어전에서 이런 일이 벌어진 것도, 수술만 두 번에 복귀 일정도 계속 밀리는 상황도 팬들로선 안타까울 수밖에 없는 소식이에요. 사건의 시작 — UFC 321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아스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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