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선민이 종합격투기 대회 ZFN 04 경기 후 진행한 선수 인터뷰에서 보여준 태도가 뜨거운 논란이 되고 있어요. 5월 9일 열린 대회에서 계체 실패로 비판받던 나비 나비예프 선수와 가진 인터뷰 중 반말과 강압적인 말투로 선수와 통역사의 말을 끊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온라인상에서 인터뷰어로서의 자질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논란이 된 인터뷰 장면 ZFN 04 경기 직후 링 아나운서로 나선 이선민은 나비예프를 향해 계체 실패 문제를 질문하며 인터뷰를 시작했어요. 그는 경량급에서 2kg 가까이 계체가 오버되는 건 쉽지 않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