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옥타곤에 복귀한 코너 맥그리거가 단 69초 만에 무너지면서 격투기 팬들 사이에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경기 결과와 별개로 거액의 대전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일부에서는 "조작된 경기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됐는데요. 맥그리거 조작 논란이 커지자 당사자가 직접 부상 부위와 경위를 공개하며 해명에 나섰습니다. 69초 만에 끝난 5년 만의 복귀전 맥그리거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9: 맥그리거 vs 할로웨이 2' 메인이벤트 웰터급 경기에서 맥스 할로웨이에게 1라운드 1분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