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이너 없이 블랙 크롭 재킷만 걸친 과감한 수트룩으로 현지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화제를 모았어요. 5월 17일(현지시간) 칸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열린 경쟁부문 초청작 '가랑스' 레드카펫에 등장한 한소희는 맨몸에 재킷을 입고 주얼리를 포인트로 시크한 매력을 뽐내며 칸 영화제의 또 다른 주인공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맨몸에 재킷, 시크함의 정점 한소희는 블랙 컬러의 크롭 재킷을 이너 없이 걸쳐 입고 레드카펫에 선 모습으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어요. 파격적인 스타일링이지만 절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