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 백상예술대상 '워스트 드레서' 지적에 "내 드레스가 가장 예뻤다" 소신 발언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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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배우 한예리가 지난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서 입었던 드레스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이 워스트 드레서로 언급하자,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당한 소신을 밝혔어요. 시상식이 끝난 지 일주일 만에 올라온 게시물이지만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와 함께 개성 있는 패션을 향한 뚜렷한 입장이 담겨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화이트 드레스와 노란 꽃 장식, 호불호 갈린 레드카펫 한예리는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 가운데가 노란 꽃 장식이 달린 흰색 시폰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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