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창욱이 최근 SK텔레콤 로밍 광고에서 파격적으로 망가진 모습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어요. 눈에서 레이저를 쏘고 공항에서 기합 소리를 지르는 등 과장된 연기에 누리꾼들이 "생활고를 겪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자 지창욱은 직접 댓글로 "생활고 아닙니다. 그냥 열심히 하는 거예요"라고 유쾌하게 응답했습니다. 여기에 외교부 공식 계정까지 나서 "공항에서 변신할 때는 기합 소리를 절반으로 줄여주세요"라는 재치 있는 댓글을 남겨 더욱 큰 웃음을 안겼어요. 역대급으로 망가진 지창욱 지난 12일 광고 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의 공식 유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