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윤아 같은 드레스 착용,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초유의 사태'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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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9
배우 수지와 윤아가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같은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오르면서 화제의 중심에 섰어요. 톱스타들이 같은 행사에서 동일한 의상을 선택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기 때문에, 두 사람의 '드레스 겹침 사태'는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같은 드레스, 다른 색상 지난 5월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서 수지와 윤아는 알렉스 페리(Alex Perry) 브랜드의 튜브톱 머메이드 드레스를 착용했어요. MC를 맡은 수지는 베이비 핑크 컬러를 선택해 러블리하고 청순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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