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이번 방한 중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에서 가수 화사의 열렬한 팬임을 직접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히트곡 'Good Goodbye'는 물론 올봄 신곡 'So Cute'까지 챙겨 들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찐팬 맞네"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화사 음악 대단히 사랑한다"…젠슨 황의 팬심 고백 젠슨 황은 6월 6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에 참여했어요. 해당 회차는 오는 10일 방영될 예정인데, 선공개 영상을 통해 그의 화사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