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승연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을 앞두고 동생 트와이스 정연과의 깊은 자매애를 보여주며 훈훈한 감동을 안겼어요. 지난 13일 방송된 예고편에서 정연은 자신이 멘탈적으로 힘들었던 시기에 언니가 직접 붙잡고 병원에 데려갔다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15년 만의 전성기, 유퀴즈 출격 공승연은 최근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대비 윤이랑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15년 만의 전성기를 맞이했어요. 드라마는 최고 시청률 11.2%를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공승연은 유재석에게 동생에게 유퀴즈 출연을 자랑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