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5일 방송된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 고 신해철의 사망 미스터리가 다뤄지면서 10년 넘게 풀리지 않은 의료 사고의 충격적인 진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어요. 부검 결과 심장을 감싸는 심낭에서 음식물 성분인 '깨'가 발견됐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출연진과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영원한 마왕의 마지막 순간 2014년 신해철은 6년간의 긴 공백기를 깨고 넥스트의 신보를 준비하며 재기를 앞두고 있었어요. 그러나 같은 해 10월 갑작스러운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았고, 장폐색 진단을 받은 뒤 장협착증 수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