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어린이날을 맞아 KBS '동행' 가정의 달 특집 방송 출연료 전액을 초록우산에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어요. 현재 둘째 아이를 기다리는 예비 아빠로서 더욱 의미 있는 행보를 보인 이승기의 따뜻한 나눔이 화제입니다. 11년 만의 '동행' 재회 지난 5월 2일 저녁 6시에 방송된 KBS 1TV '동행' 가정의 달 특집 방송에서 이승기가 11년 만에 다시 출연했어요. 이승기는 지난 2015년 설 특집 방송 이후 오랜만에 프로그램과 재회하며, 발달장애 진단을 받은 현성이네 가정을 방문했습니다. 건강이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