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7일 뇌종양 투병 끝에 향년 42세로 세상을 떠난 래퍼 제리케이(본명 김진일)의 아내가 고인의 SNS를 남겨두겠다는 뜻을 밝혀 많은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고 있어요. 4월 30일 고인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추모 메시지에서 아내 루(이우경)는 "제리가 남긴 시간과 함께해 주신 분들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남겨두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내가 남긴 추모 메시지 4월 30일 제리케이의 인스타그램에는 생전 사진과 함께 짧지만 진심 어린 글이 올라왔어요. 아내는 "제리케이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