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특급' 박찬호의 첫째 딸 박애린이 JTBC '톡파원 25시'의 뉴욕 톡파원으로 방송에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어요. 방송 전 공개된 예고편에서 그의 정체가 밝혀지자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놀라움과 환영을 감추지 못했어요. 아빠를 닮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엄마의 단아한 미모를 동시에 물려받은 완성형 비주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19년 차 뉴요커가 소개하는 진짜 뉴욕 4일 오후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 박애린은 손으로 뜯어 먹는 베이글, 아이스크림 콜라, 블랙핑크가 방문한 후드티셔츠 매장 등 뉴욕의 생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