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9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에서 故 터틀맨 편이 공개되며 모창능력자들의 엄청난 실력에 현장이 술렁였어요. 특히 터틀맨의 친형까지 방청석에 참석했지만 동생의 목소리를 제대로 구별하지 못할 정도로 완벽한 싱크로율이 펼쳐지면서 MC 전현무는 "히든싱어 14년 역사상 가장 어렵다"며 혀를 내둘렀습니다. 히든싱어 역사상 최고 난이도 대결 이번 '히든싱어8' 터틀맨 편은 프로그램 역사상 전례 없는 고인 특집으로 기획됐어요. 거북이의 대표곡 '빙고'로 시작된 1라운드 무대가 끝나자 스튜디오 전체가 멘붕 상태에 빠졌는데요. 패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