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이 오랜 시간 겪었던 스토킹 피해를 고백해 큰 충격을 주고 있어요. 4월 1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박하선은 학창 시절 따돌림 피해와 함께 20대부터 결혼 직전까지 이어진 스토킹 피해 경험을 털어놓았습니다. 사인 한 번이 시작된 악몽 박하선은 방송에서 "20대 때 어느 팬이 와서 사인을 부탁하며 '사랑합니다'라고 써달라고 했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어요. 평소에는 거절하는 편이지만 그날은 팬이 화를 내서 어쩔 수 없이 써줬다고 하는데요. 박하선은 "그게 우리의 1일이었던 거다"라며 그 한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