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나나(35·본명 임진아)가 지난해 자신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 A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게 됐어요. 여러 차례 불출석 의사를 밝혀왔던 나나였지만, 소속사 써브라임은 3월 28일 공식적으로 "4월 21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열리는 3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은 공식 일정 때문에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했다는 입장도 함께 전해졌어요. 사건은 어떻게 시작됐나 사건은 지난해 11월 15일 이른 아침,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나나의 주거지에서 발생했어요. 30대 남성 A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