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한 30대 남성에게 검찰이 징역 10년을 구형했어요. 지난해 11월 발생한 이 사건은 나나 모녀가 직접 범인을 제압하면서 알려졌고, 재판 과정에서 나나가 법정에서 "재밌니? 내 눈 똑바로 봐"라고 일갈하며 큰 화제가 됐던 사건입니다. 5월 19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의 범행 강도가 매우 중하고 반성하지 않는 점을 들어 중형을 요청했어요. 사건의 전말 김모(34)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후 6시경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나나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