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악플러 형사 고발, "선처 없다" 강경 대응 나선 이유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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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배우 혜리(본명 이혜리)가 악성 댓글 작성자들을 상대로 형사 고소에 나서며 단호한 입장을 보이고 있어요. 소속사 써브라임은 최근 공식 입장을 통해 2024년부터 2025년까지 두 차례에 걸쳐 악플러들을 형사 고소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선처나 합의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일부 피의자는 이미 검찰에 송치된 상태라는 사실도 알려지면서 혜리의 강경 대응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형사 고소 진행 현황 혜리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지난 5일 공식 계정을 통해 "혜리를 대상으로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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