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30·울버햄튼 원더러스)의 누나이자 소속사 비더에이치씨(BtheHC) 대표인 황희정이 차량 의전 서비스 업체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하며 본격적인 법적 대응에 나섰어요. 지난 2월 12일 디스패치의 보도로 불거진 갑질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하는 것은 물론, "억울함이 전혀 해소되지 않고 있다"며 정면 돌파를 선언한 상황이라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논란의 시작, 어떤 보도였나 이번 사태는 차량 의전 서비스 업체 '바하나' 측의 폭로에서 시작됐어요. 황희찬 측이 고가 수입차 22대를 제공받으면서 계약 기간 동안 10회 이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