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했어요. 대표팀은 5월 19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도착해 고지대 적응 훈련에 들어갔고,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등 유럽파 핵심 선수들은 25일 전후로 합류할 예정입니다. ️ 해발 1460m, 고지대 적응이 핵심 홍명보호가 사전 캠프지로 선택한 솔트레이크시티는 해발 약 1460m의 고지대예요. 본선 베이스캠프이자 조별리그 1, 2차전이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해발 1500m)와 기온·습도 등 기후 조건이 매우 유사해서 고지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