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이 확정되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가 사라질 위기에 처했어요. 21일(한국시간) 울버햄튼은 웨스트햄과 크리스탈 팰리스의 경기 결과로 인해 잔여 5경기를 남기고 챔피언십 강등이 조기 결정됐습니다. ⚽️ 강등 확정 시나리오 울버햄튼은 21일 영국 런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 웨스트햄의 EPL 33라운드 경기가 0-0 무승부로 끝나면서 강등이 확정됐어요. 현재 울버햄튼은 승점 17(3승 8무 22패)로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