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송영길(40)이 고등학교 시절 겪은 끔찍한 사고로 후각을 잃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어요. 최근 유튜브 채널 '니맘내맘'에 출연한 송영길은 후각장애를 앓게 된 사연과 함께 두 아들을 홀로 키우는 싱글대디로서의 진솔한 삶을 털어놨는데요. 특히 냄새를 맡지 못하는 탓에 매일 아침저녁으로 철저히 씻는다는 그의 남모를 노력에 동료들과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3 때 엘리베이터 끼임 사고로 후각신경 송영길은 프로그램에서 자신이 후각장애를 앓고 있다고 밝히며 사고 당시를 회상했어요. 그는 고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