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빽가가 삼성전자 주식으로 대박 수익을 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밝힌 투자 성공담인데요. 특별한 분석 없이 시작한 투자가 1년 만에 수백 퍼센트 수익으로 돌아왔다는 이야기에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습니다. ① 매니저 한마디에서 시작된 투자 빽가는 방송에서 "주식을 아예 모른다"고 전제한 뒤 투자 계기를 털어놨어요. 약 1년 전 매니저가 휴대전화로 삼성전자 주식을 보고 있길래 물어봤더니 "조금 오를 것 같다"고 했고, 그 말을 듣고 처음 관심이 생겼다고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