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뜨거운 화제 속에 막을 내린 가운데, 주연 소지섭의 훈훈한 뒷이야기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사비를 들여 스태프 전원에게 금을 선물한 미담에 이어, 함께 호흡을 맞춘 이동하가 그 선물을 향한 소감을 밝히면서 소지섭 김부장 금선물 이야기는 한동안 화제의 중심에 서게 됐는데요. 여기에 예능 '전참시'에서도 관련 비하인드가 다뤄질 예정이라 관심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스태프 300명에게 순금 선물한 소지섭 '김부장'은 평범한 가장이 딸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싸움에 뛰어드는 복수 액션 드라마로, 최종회 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