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인기 여배우 저우샤오한이 평범한 퇴근길 지하철 사진 한 장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별다른 꾸밈 없이 대만 지하철(MRT)에 몸을 실은 모습이 공개되며 시작된 화제는 이틀 만에 바다를 건너 한국 포털 연예뉴스 조회수 1위까지 오르는 이례적인 흐름으로 이어졌습니다. 퇴근길 지하철에서 포착된 '민낯 셀카' 저우샤오한은 지난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퇴근 시간대 대만 지하철에 탑승한 사진을 올리며 "다 같이 퇴근길 지하철 끼여 탄다"는 취지의 문구를 남겼습니다. 사진 속 그는 회색 긴팔 상의에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린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