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상속 논란 구준엽이 故 서희원의 유산을 둘러싼 상속 절차에 계속 참여하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오면서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장모의 상속 포기 요구에도 서명하지 않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포기하겠다"던 앞선 입장과는 다른 흐름이 감지되고 있는데요. 포기 발표 이후 달라진 분위기 서희원 사망 직후 구준엽은 자신의 상속분에 대한 권한을 장모에게 모두 드리겠다는 뜻을 SNS를 통해 밝힌 바 있습니다. 아이들의 몫은 성인이 될 때까지 법적으로 지키겠다는 말도 함께 전했었죠. 하지만 최근 대만 매체 삼립신문망 보도에 따르면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