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에반 스피겔, 8500억 의료 빚 대신 갚았다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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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슈퍼모델 미란다 커와 남편 에반 스피겔이 캘리포니아 주민 26만 명의 의료비 빚을 대신 갚아줘 화제가 되고 있어요. 두 사람은 2026년 6월 25일, 비영리단체 '언두 메디컬 뎁트(Undue Medical Debt)'와의 협력을 공식 발표하며 5억 5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8500억 원 규모의 의료 부채를 탕감해줬습니다. 깜짝 편지로 전달된 선물 이번 선행의 방식이 특히 눈길을 끌었어요. 수혜자들은 별도의 신청이나 서류 작업 없이 7월 중순부터 우편으로 '당신의 의료비가 탕감됐습니다'라는 편지를 받게 됩니다. 너무 갑작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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