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구준엽이 세상을 떠난 아내 배우 서희원의 1주기를 맞아 직접 설계한 추모 조각상 제막식이 지난 2일 대만 금보산에서 조용히 진행됐어요.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묘소를 지켜온 구준엽의 순애보가 다시 한번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직접 디자인한 추모 조각상 지난 1월 28일 대만 매체 ET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구준엽이 직접 디자인한 서희원의 추모 조각상이 완공되며 1주기인 2월 2일 제막식을 갖게 됐어요. 조각상은 서희원이 안장된 대만 신베이시 금보산 비림 명인 구역에 설치됐고, 오후 2시부터 진행된 제막식에는 서희원의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