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수면제 대리 수령 혐의로 검찰 송치…"흠뻑쇼는 예정대로"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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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3
가수 싸이(48·본명 박재상)가 향정신성의약품을 비대면으로 처방받고 매니저에게 대리 수령하게 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어요. 의사 3명과 소속사 직원 2명 등 총 6명이 함께 의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됐고, 소속사 피네이션은 "명백한 과오"라며 적극 협조 입장을 내놨습니다. 어떤 혐의인가요?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 5월 29일 싸이와 서울의 한 대학병원 교수, 해당 교수의 후배 의사 등 의료진 3명, 소속사 피네이션 직원 2명 등 총 6명을 의료법 위반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어요. 혐의의 핵심은 이렇습니다. 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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