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한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9시간에 걸친 경찰 조사를 받은 뒤 SNS를 통해 "이제 너희들 차례야. 특히 한.남.자"라며 누군가를 저격하는 듯한 발언을 해 이목이 쏠리고 있어요. 일부 잘못은 인정하면서도 특정 인물을 향한 경고성 메시지를 남긴 점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9시간 경찰 조사 후 남긴 의미심장한 글 7일 A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경찰서 사진과 함께 "9시간 조사. 흠 이제 너희들 차례야. 특히 '한.남.자'"라는 글을 게시했어요. A씨는 앞서 "얼마 전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