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소연의 남편이자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조유민(30·샤르자)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코앞에 두고 발바닥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낙마했어요. 오른발 족저근막 부분 파열로 전치 8주 진단을 받은 조유민은 결국 소집 해제돼 국내로 귀국하게 됐고, 아내 소연은 성경 구절을 SNS에 올리며 조용히 남편을 향한 응원을 전했습니다. 왼쪽 축구화에 아내의 이름까지 새겨가며 월드컵을 준비했던 터라, 이번 부상 소식이 더욱 안타깝게 다가오고 있어요. ⚽ 평가전 도중 갑작스러운 부상 조유민은 지난 5월 31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