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예능 '1박2일 시즌4'에서 3년 6개월간 막내로 활약했던 배우 유선호가 오는 5월 31일 방송을 끝으로 프로그램을 떠나요. 본업인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한 결정이라는 소식과 함께, 유선호의 빈자리를 채울 새로운 멤버로 방송인 이용진과 배우 이기택의 합류가 확정되면서 '1박2일'이 6인 체제로 새 단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선호 하차 이유와 소감 지난 5월 12일 KBS2 '1박2일' 측은 유선호의 하차를 공식 발표했어요. 2022년 12월부터 약 3년 6개월간 프로그램 역사상 최초의 2000년대생 멤버로 활약해온 유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