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밀당녀'로 불렸던 래퍼 육지담이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성형외과 상담실장으로 취업했다는 깜짝 근황을 전했어요. 상담실장 2일차라고 밝힌 육지담은 출근부터 상담 연습까지 새로운 직장 생활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힙합 밀당녀' 육지담, 새로운 도전 육지담은 지난 9일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병아리 실장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육지담의 우당탕탕 실장 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어요. 영상 속에서 육지담은 직장인 2일 차의 일상을 솔직하게 담았습니다. 출근길 지하철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