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 '먹을텐데'에 소개됐던 서울 용산구 한 횟집이 폐업 과정에서 14살 반려견을 매장에 방치했다는 의혹으로 논란이 되고 있어요. 지난 4월 초 폐업한 가게 안에 강아지가 홀로 갇혀 있는 모습이 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고, 업주는 사실이 아니라며 해명에 나섰습니다. 폐업 매장에 갇힌 14살 노견 지난 5월 2일부터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용산구 후암동의 한 횟집에서 강아지가 방치됐다는 목격담이 빠르게 퍼졌어요. 한 목격자는 폐업한 가게 유리문에 붙은 안내문 사진을 공개하며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