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수빈이 최근 희귀 신경 질환인 길랑-바레 증후군으로 입원 치료를 받았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했어요. 5월 22일 방송된 KBS 2TV 음악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한 자리에서 직접 투병 사실을 꺼냈고, 성시경은 "회복하면 건배 사진을 올리겠다"고 따뜻하게 화답해 훈훈한 장면을 남겼습니다. ️ '더 시즌즈'에서 처음 꺼낸 투병 이야기 이날 소수빈은 학창 시절부터 성시경의 팬이었다고 밝히며 직접 정리했던 노트까지 들고 나와 오랜 팬심을 드러냈어요. 분위기가 무르익으면서 자연스럽게 최근의 건강 이야기로 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