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성환이 지난 2월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 꽃분이를 기리며 서울에서 부산까지 약 446km를 걷는 국토대장정에 도전했어요. 오는 4월 1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16박 17일 동안 이어진 그의 눈물과 땀의 여정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 세 번째 도전, 마지막이라 생각했다 구성환은 20살 때 처음 국토대장정에 도전했지만 족저근막염으로 실패한 아픈 기억을 갖고 있었어요. 이번이 세 번째 도전이자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했다는 그는 온몸에 파스를 붙이고 앓는 소리를 내면서도 묵묵히 걸음을 이어갔습니다. 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