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40)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건강한 모습으로 근황을 공개했어요. 2017년 급성구획증후군 진단 이후 약 7년간의 긴 투병 끝에 완치 소식을 전한 그는 밝은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습니다. 골든 타임 지나 괴사 직전, 긴급수술 받았던 문근영 지난 4월 15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편에서 유재석은 "우리들의 영원한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다"며 환영했어요. 이에 문근영은 "그 사이에 마흔이 됐다"며 "저 '어린 신부' 국민 여동생입니다"라고 유쾌하게 인...